정조인성건강진흥원 오는 30일 ‘인성 건강’ 포럼 개최

이인선기자 | 입력 : 2018/03/21 [07:33]

“21세기형 차별화  인성교육이 나왔다.”
 
정조인성건강진흥원이 주최하는 인성건강포럼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인성건강과 뇌파"라는 주제로 정조인성건강진흥원 손현화 원장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인성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자료로 증명하고자연 음양합의 이치를 통해 인성회복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정조인성건강진흥원 교육의 특징이다

자연은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어  속에 많은 해답을 재시하고 있다
+ 있으면  있고더운 것이 있다면 차가운 것이 있고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러한 관계 속에서  의미는 부여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정조인성건강진흥원 손현화 원장의 강의는 이해가 쉬울  아니라 그림이나 동영상을 통해 교육하므로 강의가 끝난 후에도 자연스레 여운이 남는다는 것이 청강자들의 말하고 있다
이렇게 여러 청강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안양시 동안구 ‘사랑의 밥상에서 진행되는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을 보면 차별화된 교육임을   있을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뉴스대한장애인신문시니어신문,()대한정신장애가족협회,대한노인회한국NGO연합중앙회인성학 박사와 교수뇌물리학박사안양시 노인 복지사3 수강예정자사랑의 밥상 회원각종 단체장들이 참석  예정이며인성 건강  아니라 현재 사회적 문제  하나인 노인 치매와 뇌와 관련된 질환에 대해 소개하고 뇌파 운동을 통한 뇌질환 개선방법을 소개하므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사업까지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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