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幸福)

김정대 논설고문 | 입력 : 2018/03/31 [07:46]

 

▲ 경기뉴스 논설고문 김정대     © 경기뉴스



행복
(幸福)은 누가 갖다 주는 것이 아니오.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행복유자심(幸福有自心)”이란 어구(語句)를 만들어 보았다.

 

행복(幸福)은 내 마음 가짐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추운 겨울날 밖에서 들어와 깔려진 요를 파고들면 그 따사로운 온기를 느낄 때 누구나 행복감을 맛볼 것이다.

 

아침 식사를 하고 따끈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피어 무는 담배를 드려 마셨다 후 ~ 내뿜는 해방감 그것도 행복(幸福)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후 네 시쯤 약간 출출할 때 마시는 두서너 잔의 막걸리 그 맛 또한 천하일미다.

 

가슴 그윽히 쌓이는 행복감과 같이 뇌 세포가 편안해 질수도 있다.

 

범사(凡事)에 감사하고, 만족하면 우리 가슴에 뇌세포에 행복감이 샘솟아 고일 것이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이해하며 사랑하라. 그러면 행복해 질 것이다.

 

자기 만족이 곧 행복(幸福)이다.

 

행복(幸福)은 손으로 잡을수는 없지만 마음 속에 고이는 것이다.

 

화목(和睦)한 가정과 좋은 친구도 행복(幸福)의 중요한 요소(要素)이다.

 

즐기는 취미생활도 매우 중요한 행복(幸福)의 요체(要体)이다.

 

문학, 미술, 사진, 예술, 서예, 음악, 체육등도 다 크나큰 행복(幸福)의 뿌리다.

 

()은 받는 것이고, ()은 쌓는 것이라고 했다.

 

()을 쌓으면 복()이 찾아든다.

 

행복재오심(幸福在吾心)”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행복유자심(幸福有自心)”

행복은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현실에 만족하고 매사에 감사하라.

그러면 자기 마음속 깊이 행복(幸福)이 고일 것이다.

 

수덕수복(修德受福)이란 한자성어(字成語)를 필자가 창안했다.

 

()을 닦아 쌓으면 복()을 받는다는 뜻이다.

 

행복(幸福)을 찾는 길은 덕()을 쌓는데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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