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한 마음에 희망을 가져다준 인성건강상담사 교육

정조인성건강진흥원, 제2기 인성 건강상단사 수료식

이인선기자 | 입력 : 2018/04/03 [11:57]

 

▲ 정조인성건강진흥원 박재수신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경기뉴스 이인선기자



지난
330일 안양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정조인성건강진흥원 주최로 제2기 인성건강상담사 수료식 및 제3기 설명회가 한국뇌인성건강협회 발대식과 함께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정조인성건강진흥원 박재수신 회장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성교육을 획기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양육된 정조인성건강상담사를 통해 이루어 가겠다.” 고 말했다.

 

이어 온 우주 삼라만상이 병든 이 세상에 오늘 수료하는 상담사들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한다.” 고 했다.

 

정조인성건강진흥원 이학실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환영사, 한국NGO중앙연합회의 강옥남 총재와 21세기 신문화사업단 임중산 전 회장의 감동적인 축사등 순으로 진행됐다.

 

19명의 제2기 수료생을 배출한 이 날 행사에서 정은숙 수료생의 소감문 발표는 참석한 모든이의 눈길을 끌었다.

 

, 손현화원장의 교육내용설명은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몰입시키기에 충분했다.

 

중간 중간 박수갈채도 받으며 진행된 강의는 참석한 여러 인성교육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강의 후 요과협회회장인 송광호교수는 지금까지 찾던 인성교육프로그램이었다며 함께 학회를 결성하자고 제의했다.

 

한편 제3기 인성건강상담사 교육은 4월 중순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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