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이제, 안양시장 예비후보 사퇴 하시오!

경기뉴스 | 입력 : 2018/04/07 [09:02]

60만 안양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     © 경기뉴스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적폐청산을 갈구하는 민주 안양시민의 최후 통첩 입니다
.

 

귀하는 전 안양시장으로서 재임기간 4년동안 안양시청 압수수색 4회 라는 오명을 남겼습니다.

 

그 결과 귀하(배우자)가 직접 운영했던 P학원의 본부장 K, 정무비서, 정책추진단장, 선거당시 측근인사 2명 등 모두 5명이 구속되었고 징역36월 등의 실형을 선고 받아 복역, 출소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추징금과 벌금은 무려 5억원 이었습니다. 결국 뇌물로 추정되는 현금 4억원의 최종 수령자는 밝히지 못한채 종료 되었지만 의혹은 끊이지 않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특히 안양시하수종말처리장 비리의혹, 농수산물도매시장 비리의혹, 대한전선부지관련 비리의혹 등의 중심에는 항상 귀하의 관련 설이 돌았습니다.

 

귀하는 기억 하실 것 입니다.

 

지난달 귀하의 출판기념회 당시 판매한 저서에는 위와 같은 비리에 대해 귀하는 결백하며 모두 공무원과 측근들의 일탈 이었다고 항변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귀하의 비겁한 행동 이었다고 질책하고 있습니다.

민주시민들의 영원한 친구이며 촛불혁명의 정신적 지주인 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이렇게 행동 하셨습니다.

 

2003년 측근 최비서관의 비리가 터졌을 때 최비서관은 지난 20년 동안 저를 보좌 해왔습니다. 검찰수사가 밝혀지면 대통령인 제가 모른다고 할수 없습니다.”라고 머리를 조아린 것과 달리 귀하는 사과는 고사하고 최측근의 비리를 모른체 하고 오히려 책임을 누군가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전 안양시장님! 더불어민주당 안양 동안을 지역위원장을 역임한 L씨는 세미나와 성명 발표를 통해 귀하를 지칭하면서 고급 정보를 활용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위장 기업을 통해 무려 1,100억원 이라는 천문학적 금액으로 낙찰 받은 안양시외버스 터미널 부지와 관련하여 대형 비리 우려와, 결국 위장 기업의 실질적 소유주는 귀하와 주변 인물로 추정 하였고 동 부지의 계약금 100억원과 2회분 중도금 100억원, 합계 200억원에 대한 자금의 출처와 위장기업 B사의 주주 명부를 공개 요청 했으나 귀하는 공개 할수 없다고 버티고 있는 중 이지요?

 

만약 귀하께서 60만 안양시민의 엄정한 추궁을 무시 한다면, 2016~2017 촛불 혁명으로 이 나라를 구해 냈듯이 우리는 다시한번 안양 거리로 나올 것입니다.

 

끝으로 다시한번 위장기업을 내세워 천문학적 금액으로 낙찰 받은바 또 다시 안양시의 근간을 뒤흔들수도 있는 엄청난 특혜 우려와 염려에 다음과 같이 공개 질의 합니다.

 

위장 기업 해조건설은 누구 겁니까?

 

위장 기업 해조건설의 주주명부를 공개 하시오!

 

안양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입찰 계약금 100억원, 2회분 중도금 100억원 등 200억원의 자금 출처를 밝히시오!

 

2018. 4.

 

비리의혹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예비후보 사퇴 촉구 시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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