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모래성, 민주당의 몰락!

남권호기자 | 입력 : 2018/04/16 [03:23]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외유성 출장 의혹 외에도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인터넷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연루의혹까지 불거지면서 6. 13 전국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는 요원해지고 있다.

 

서울시,경기도 등 광역시,도를 시작으로 6.13 지방선거 전국 232개 지자체의 단체장 선거의 각 당 후보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보수 정당인 자유한국당은 남북 정상회담, 북정상회담, 개헌 등 보수궤멸을 노리는 정권의 압박속에서도 도덕적 흠결이 없는 후보를 차출 투입해 공천을 마무리하고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하지만 집권 여당인 민주당은 미투로 안희정 충남지사도 정봉주 전 국회의원도 갔고, 이제 민주당원 댓글 여론 조작마저 터져나와 김경수 경남지사예비후보도 여론조작 의혹마저 받고 있어 민주당의 앞날이 암울하다.

 

, 민주당의 후보자 공천 과정을 지켜보면 더 답답하다.

 

4년전 6.4 지방선거 당시 전 안양시장 최모씨의 정무비서,정책추진단장,필탑학원 본부장 등 최측근들이 비리 혐의로 구속되어 징역36월 등을 선고 받는 대형 비리 사건으로 당시 수도권 민주당 벨트의 호조건에서 현역 시장으로 유일하게 패배 했다.

 

특히 안양시 만안구 지역에서는 무려 2,200여 유권자가 전 안양시장 최모씨의 대형 비리 의혹으로 시장 선출 투표에만 기권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안양시의 선거는 정당 투표의 득표율에서는 민주당이 승리 했으나 시장 선거에서는 퍠배 했다.

 

60만 안양시민은 비리의혹최대호 전 시장을 거부 한 것 이다.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는 이러한 원죄의 비리의혹을 벗어나지 못하고

, 1,100억원 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낙찰된 안양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의 낙찰자인 해조건설의 실질적 소유주라는 부동산투기 비리의혹이 있어 또 다시 안양시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중견 기업은 고사하고 대기업들도 쉽게 응찰하지 못할 정도의 거액으로 낙찰 받은 해조건설은 자본금이 불과 3억원에 불과한 소규모 기업이다. , 본사는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에 소재 하는데 해당 지번에는 덩그라니 콘테이너 사무실 1개만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적폐비리 비호 정당 인가?

 

안양 시민들은 전 안양시장 최모씨가 실질적 소유주란 비리의혹의 해조건설에서 LH공사에 납입한 계약금 100억원과 2회분 중도금 100억원 등 200억원에 대한 자금 출처를 궁금해 하고 있다.

 

또한 전 안양시장 최모씨가 재임 시절 개발했던 대한전선 부지와 관련 해서도 어김없이 대형 비리가 터졌고 전 안양시장의 최측근 B씨가 구속 되는등 사건이 끊이지 않았다. 전 안양시장 최모씨의 친동생인 최0호씨가 대한전선 부지의 최고 요지에 위치한 00스마트빌딩 특혜 비리로 200억원의 이득을 챙긴 00개발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어서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와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기자회견과 성명 발표를 통해 전 안양시장 최모씨의 예비후보 사퇴를 촉구 하였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엄정한 도덕성 검증 심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접수했다.

 

OBS 경인방송 보도에따르면 이재명 전 성남시장과 전 안양시장 최모씨가 자신들의 친인척을 교차 취업시키는 비리의혹도 전공노 기자회견에서 드러났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사법기관에 전 안양시장 최모씨를 고발 했다.

 

, 엄정한 수사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의 불행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실력자(?)들은

정당 지지율이 사상 최고인 50%를 넘나드는 현실에 고무되어 신의도 원칙도 검증 기준도 없는 이른바 공천 놀음을 즐기고 있어 유권자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지역의 못된(?) 국회의원들이 공천 심사에 개입하여 자신의 잠재적 정적을 무너뜨리려 하지를 않나? 도저히 공천 기준에 부적합한 예비후보들이 경기도당의 최고 실력자와 동향 선후배라는 이유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등 줄서기 정치셈법에 의해 구태 적폐 행위가 만연 하고 있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중 한명이 전 안양시장 최모씨를 비호하고자 모 언론사를 강박하여 기사를 내리게 한 사실이 있어 그 파장도 예상된다.

 

도대체 더불어민주당의 도덕성 기준은 어디까지 인가?

 

최근 화성지역에서는 서모 화성시장 예비후보의 범죄경력을 놓고 이런 후보를 '컷오프'하지 않고 도덕성을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박광온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은 지난 9일 당원들에게 공천심사와 관련해 "공천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조건은 도덕성이다. 깨끗한 후보만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원칙과 상식의 공천만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었다.

 

, 공관위는 범죄 경력이 없는 최성 고양시장과 관련해서는 시민단체가 낙선운동을 한다는 이유로 컷오프 대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의 공천심사 기준과 원칙을 놓고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안양 지역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검증 과정도 결코 다르지 않다.

 

안양시의회 현직 여성 재선의원은 자신의 아들이 모 교회에서 동성 장애인에게 입을 맞추고 또 은밀한 신체 부위에 손을 집어넣는 등의 사건이 있었다.

 

사건 당시 현직 여성 시의원은 피해 장애인 고교생 부모에게 '적반하장'적인 발언을 해 장애인가족을 두 번 울렸다는 질타를 받고 있다. , 사건 내용 확인을 위한 J일보 L모기자에게 " 제보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 이 사건은 장애인 전체에대한 심각한 인권유린 이다.

 

, 권모 현직 시의원은 미투사건으로 자격이없는데도 한 공심위원이 현 5선 국회의원의 의견제시도 듣지않고 제 식구 감싸기에 나서 지역 정가에 논란이 일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의 거짓말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비리가 나오면 후보를 사퇴 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러면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의 거짓말에 대해 살펴보자.

 

최대호예비후보는 모든 비리는 공무원과 측근들의 일탈 행위라고 주장한다.

, 최근 발간한 저서에서도 같은 주장을 했다. 이어 공심위에도 가짜뉴스, 흑색선전이라 항변하고 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순 없습니다.”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비리에 대해?

최후보는 이 사건이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됐다고 주장하나 정책추진단장이

업체로부터 5,000만원을 받았고 돈을 준 업체 대표가 도주하여 경찰이 업체 대표를 잡지 못해 수사가 종결된 사건이다.

 

안양 석수 박달 하수 처리장 비리?

녹취록에따르면 최전 안양시장 재직시 안양시청 당시 모팀장이 업체명단을 찍어주면 정무비서가 최 전 시장에게 보고해 표시된 업체가 선정됐다.

 

, 측근 박모씨에게 손메모를 보내 인천 송도 모호텔 사우나에서 1시간여동안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후 000씨를 통해 박모씨 집으로 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필탑학원 본부장 김모씨 4억 추징금 대납 의혹?

법원 판결시 필탑학원 본부장 김모씨 주소 안양시 동안구 미륭아파트 xxxx

2007.4.2. 최 전 안양시장 배우자 단00씨 근저당설정(3550만원)

2008.2.15. 00씨 추가 근저당(2)

 

변호사비도 없었다던 김모씨는 추징금 4억원을 내고 형을 감형받고 출소해

00주택 대표로 고급승용차와 출소후 군포시 산본 00 아파트로 이사했다.

 

측근 박모씨 녹취록에따르면 업체로부터 5억원을 받아 4억원은 최후보

(평촌대로40번길 100, xxxxxx2)에 전달했고, 1억원은 필탑학원 본부장, 정무비서등과 나누기로 했다. , 측근 박모씨는 이 사건에대해 박모, 정무비서, 필탑학원본부장등은 기소된 사건만 재판받은 것이라며 최 전 시장 집에 돈 전달된 것에 대해 검찰에 영상녹화등 진술했으나 검찰이 최 전 시장등을 기소하지 않아 재 수사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에서 재 수사하면 최 전 시장의 비리를 밝히겠다고 했다.

 

이에대해 지난 선거당시 뉴시스 보도에따르면 전임시장과 배우자는 사실 무근이다라고 했다.

 

이외에도 최모 전임시장의 비리의혹은 더 있다.

하나 하나 공개 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온 국민들로부터 공분을 사고있는 미투사건 연루자 등 성 추행 사건 당사자들에게는 관대하다는 지적이다.

 

이제는 60만 안양시민이 판단해야 할 것 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왜 안양시민들의 심판을 두려워 하지 않는가? 또 엄정한 도덕성 검증에 대한 책임있는 답변을 해야 한다.

 

시민들은 문재인 정권의 자만과 오만,그리고 뻔뻔함이 계속 된다면 추상과 같은 민중의 채찍을 휘두러 투표로 심판할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촛불정신으로 승화 계승된 고 노무현 정신 일 것 이다.

 

한편 시민단체 관계자는 안양시민이 반드시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를 심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안양시장 예비후보 전원 탈락설이 솔 솔 나온다.

만일 낙하산 후보가 내려오면 안양 시민은 더 분노 할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의 몰락은

시작될 것 이다. 안양시에는 청렴하고 깨끗한 임채호 전 도의원과 경제전문가 이정국 후보가 안양시민의 공복이되고자 출사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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