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천 과천 민주당 시장예비후보 과천지식정보타운 고분양가 및 우정병원 해결 촉구

우정병원 아파트 보다 대기업 유치로 과천경제 살려야

김용현 | 입력 : 2018/04/16 [11:38]

이홍천(61 더불어민주당)과천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장기방치 시설인 우정병원 대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수개월간 시민들은 지식정타운 공공주택 분양가를 높게 책정될 것을 우려한다.분양가심사위원회 명단 공개, 관련 정보공개 및 토론회, 공정한 분양가 산정을 위한 자체 심사기준과 대책 마련을 할 것" 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그는 20년간 방치됐던 우정병원에 대해 "미래 과천의 성장잠력을 확충하고 취업률을 증대시키는 개발을 마련하겠다던 시는 우정병원을 다시 아파트로 지을 계획을 하고 있다"며 "지역 5개단지 동시 재건축, 지식정보타운과 과천주암지구의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도 모자라 우정병원을 공동주택으로 지으려 하고 있는데. 인근 타 시는 비슷한 규모의 장기방치 병원부지에 대기업을 유치해 수백억원의 세수와 확충, 수백 평 규모의 기부채납, 지역경제활성화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예비후보는 "내가 시장이 돤다면 과천도시공사를 설립해 개발수익을 시민에게 돌리고, 더 이상 과천의 자산을 외부에 뺏기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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