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흥천남한강 벚꽃축제

최창집기자 | 입력 : 2018/04/16 [16:28]

▲ 12일 여주흥천남한강 벚꽃축제 개막, 제공=여주시     © 경기뉴스


봄꽃의 절정에 맞춰 상춘객의 감성지수를 끌어올리는
'2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 가운데 16일 축제가 막을 내린다.

 

지난 12일 막을 올린 벚꽃축제에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려 봄꽃을 감상하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았다.

 

축제장 주변에는 여주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만개한 꽃 터널과 포토존에는 연인과 가족들이 순간의 느낌을 사진과 영상에담느랴 분주했다.

 

개막식 행사는 20사단 군악대의 벚꽃길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여주연예인협회와 김정우 경기민요예술단의 무대로 진행됐다.

 

한편 이재규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위원장은 "올해 갑작스러운 따뜻한 날씨로 예상보다 개화가 빨라져 축제기간 꽃이 질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예쁘게 피어 방문객에게 멋진 벚꽃길을 보여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