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안양시의원예비후보(라선거구) ‘현장소통 생활정치 펼칠터’

김용현 | 입력 : 2018/04/22 [14:35]

이민호 안양시의원예비후보(라 선거구) 후보가 현장 · 생활 정치로 활기차고 행복한 석수동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다 퇴직 후 스리랑카한인회 부회장, 방범대원, 대한적십자 봉사원, 주민자치위원, 여성친화도시협의체위원, 주민참여예산위원, 학교운영위원 등 다양하고 풍부한 사회경험을 해왔고 현재 안양시 장애인빙상연맹 회장과 화창초 학교운영위원장, 방범대 팀장, 도시재생협의체 위원,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1,700여 시간의 자원봉사활동 기록을 가졌다.

 

그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노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여성 등 약하고 소외된 분들을 위해 정책을 만들고, 특히 장애인 자립과 교육, 독거노인 지원, 청소년 계도활동이나 주민소통지원을 위해 유효공간을 확보하고, 작은도서관 확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 합니다.

, 도시농업과 도시재생 활성화로 살기좋은 도시만들기와 일자리 창출, 문화유산 발굴 및 보호로 역사의 고장 알리기를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역현안에 대해 연현마을 유해사업장의 관리와 이전 추진, 석수1동주민센터 앞 지하보도 개선, 생활체육 여건개선을 위해 학교체육관 주말개방 추진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다.

 

현장이 답이다!’라는 신념으로 주민과 수시로 만나며, 지역정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듣고 공유할 수 있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석수포럼>을 구성해 정기적으로 주민과 만나 의정보고와 정책간담회로 구성하여, 지역현안에 대한 당사자 및 주민간담회로 의정활동 및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확산시키는 매개로 삼겠다고 약속한다.

 

자신의 강점으로 성실성과 조정자 역할을 잘 한다는 점을 꼽은 이 후보는 사람이 먼저다라는 섬김의 정치철학으로, 깨어있는 시민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현장정치, 생활정치를 실행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     © 경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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