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시정현장평가단 상반기 운영

경기뉴스 | 입력 : 2013/04/25 [01:35]
경기 안양시 시정현장평가단(이하 시정평가단)이 상반기 안양시정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 23일 시정평가단 6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시정평가단은 지난 2008년부터 시가 추진하는 역점사업을 시민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들의 의견 또한 시정에도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금년도 시정평가단은 일반시민 60명으로 구성됐다.

시정 평가 기간은 다음달 7일까지로 복지, 환경, 교통, 지역경제, 민원처리 등 시정 전반을 현장 확인과 시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평가가 실시된다.

최대호 시장은 "시정평가단의 결과를 토대로 잘되고 있는 점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미비점을 신속히 보완해 시정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시민의견 수렴을 통한 엄정한 평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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