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중앙회 안양연합회 창립

다문화아카데미 개소식도 함께 열려

김용현 | 입력 : 2018/04/30 [07:31]

한국다문화중앙회 안양시연합회 창립식 및 다문화아카데미 개소식이 4월 29일 안양 관양동 사랑의밥상에 열렸다. 이필운 안양시장 등 지역인사들과 다문화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권철기 중앙회 통합위원장에게서 인준서를 받은 남기만 안양연합회장은 다문화식구들이 얼굴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어울려 살아가도록 돕는 일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아카데미 개소식에서 노재영 고문은 행복을 찾아 한국에 온 다문화 가족들이 한국인으로 적응해나가도록 도울 것이라  말했고 윤정택 이사장의 인사말도 있었다. 이날 국제나은병원과 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이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취업상담이 함께 열렸다. 행사를 기획한 이종철 중앙회 베트남사업단장은 안양에는 6천, 군포에는 1만1천 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살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 경기뉴스




 

남기만 안양연합회장 인사

https://www.youtube.com/watch?v=m6U7ow119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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