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선수 격려

김용현 | 입력 : 2018/05/10 [10:06]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공덕환)은 9일 영상회의실에서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격려식은 장애의 벽,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천 대표 선수로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자랑스러운 인천남부교육청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마련되었다.

 

남부교육청은 4개 종목에 5명의 선수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데, 육상 부문에 인천송현초등학교 6학년 김현규, 인천신흥초등학교 6학년 정요한, 수영 부문에 인화여자중학교 1학년 노혜원, 조정 부문에 인천남중학교 2학년 권병욱, 탁구 부문에 인천남중학교 1학년 박하현 선수가 출전하여 그 기량을 발휘하게 된다.

 

공덕환 교육장은 “인천광역시 대표선수로 선발되어 출전하는 우리 선수들은 본인의 영광은 물론 인천의 자랑입니다. 인천의 명예를 드높이고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미래 패럴림픽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꿈을 포기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멋진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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