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교 안양도의원1선거구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오세훈 전 서울시장, 국민배우 사미자 등 참석해 축하

김용현 | 입력 : 2018/05/14 [11:52]

안양1선거구 경기도의원 출마를 선언한 김상교 예비후보의 ‘행복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12일 만안구 안양동 674-249 삼양빌딩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비롯한 정계 인사와 국민배우 사미자 그리고 지역구 주민이 함께하여 김상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 김상교 안양1선거구 경기도의원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개소식 <사진=김상교>     © 경기뉴스



개소식에는 그동안 정치적으로 조용한 행보를 보였던 오세훈 전 시장을 비롯하여 박선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그리고 이범례 전 국회의원, 박종희 전 국회의원, 서장은 전 히로시마 총영사, 황윤원 중앙대 행정대학원장 등 중앙에서 활동하는 무게 있는 인물들이 대거 참석하여 김상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김상교 예비후보는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그는 오랫동안 사업을 하며 발생한 수익의 일정부분을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왔으며, 안양에 위치한 CS프리미어호텔을 운영하면서도 수익의 일부와 주말 호텔식당에서 판매한 수익은 장학사업과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①‘남부권 관광벨트 조성’하여 ‘안양을 관광벨트 허브’로 만들겠다, ②문화와 스포츠가 어우러진 지역축제를 만들어 세계인이 모이는 축제로 키우겠다. ③즐기며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생활체육이 뿌리내려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 ④‘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주민생활에 불편함을 줄이겠다. ⑤안양역 주변의 ‘만안로’ 일대를 ‘문화거리로 조성’ ⑥ ‘보육료를 인상’하여 자녀를 안전하게 맡기고 양질의 교육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⑦청년일자리와 더불어 노인일자리를 창출 등의 7가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오세훈 전 시장은 “최근 보수가 괴멸했다. 때문에 서울지역에도 자유한국당으로 출마하겠다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대단한 선택을 한 김상교 후보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특히 “나도 광역시장 출마의 제안이 있었으나 가족들의 큰 반대에 부딪쳐 출마를 못했다”며, “그럼에도 이렇게 출마를 결심한 김 후보는 바람직한 대한민국의 밑그림을 가지고 있기에 이렇게 어려운 시기임에도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꿈을 잃은 젊은이에게 나도 신분상승을 할 수 있다는 꿈을 주는 것이 더 좋은 길’이라는 그의 글을 보면서 나도 놀랐다”며, “이런 사람이 우리사회에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지혜와 혜안을 경기도를 위해 쓰겠다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를 비롯하여 지역에 출마한 출마자 그리고 지지자가 함께 김상교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으며, 일부 참석자는 “반드시 당선하여 안양의 발전과 만안의 발전을 이루고 새로운 정치의 모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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