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 한국노총 수원지역본부와 간담회

김종환기자 | 입력 : 2018/05/15 [02:12]

특성화고등학교 교육의 실질화

 

학제개편을 통한 창업중심교육 추진

 

 

 

▲     © 경기뉴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특성화고등학교 등 교육현안 관련 논의를 위해 한국노동총연맹 경기지부와
14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정책간담회는 이 예비후보의 노동에 대한 가치관을 확인하고 특성화고등학교 교육의 실질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어, 대학연계교육 경영인등 실무자교육 학생창업지원(창업경진대회 등)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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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학생들의 전문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고등학교와 대학을 연계해 3+2년을 지원하는 방안을 구상해보겠다.”라고 하고, "취업보다는 창업을 해야 된다. 중국은 많은 수의 학생이 창업을 하고 있다. 경기도 학생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법을 꼭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오늘 논의한 유익한 정책들을 모두 실현시킬 수 있도록 정책검토를 진행하겠다.” 학생들에게 노동의 의미, 노동의 가치, 노동의 존엄성을 가르치겠다.”라고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한명주 부의장, 전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장현국 의장 등 6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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