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이들의 벗”심재민 경기도의원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2번에도 심재민’ 비산1∙2∙3동∙부흥동 안양시 제3선거구

김용현기자 | 입력 : 2018/05/15 [03:05]

▲     © 경기뉴스


작은이들의 벗심재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시민과 지지자들이 많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번에도 심재민심후보는 안양시 제3선거구(부흥동비산123) 경기도의원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양 동안갑 윤기찬위원장과 이필운 안양시장후보, 국가안보전략단 임상조 단장, 임반웅 예비역준장, ) 중소기업진흥회 박상희 회장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채진 성우가 사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심재민 후보는 농업기반공사에서 지역개발 전문가로 활동한 20여년의 경력과 안양시의회 3선의원의 경험을 토대로 중산층과 서민들 그리고 청년들을 위해 정책을 펼쳐나가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이어 이번 6.13지방선거는 정당지지율로 평가 받는 선거가 아니라 지방분권을 앞둔 시점에 지역에 헌신하는 일꾼을 뽑는 아주 중요한 선거라면서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를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심재민 경기도의원후보는 개소식에서 이창수(안양시 5선거구, 평촌동평안동귀인동범계동갈산동), 김형권(안양시 제4선거구 관양12부림동달안동) 경기도의원 후보와 안양시 시의원후보로 출마하는 음경택 박정옥 김주석 이승경 등 시의원 후보자들과 ‘2번에도 자유한국당민생경제를 챙기는 경제도의원자유한국당의 필승을 함께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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