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시선‧엄마 마음 박정옥 안양시의원 후보(자유한국당.2-가)

2번에는 박정옥. 관양1‧2동, 부림동, 달안동

김용현 | 입력 : 2018/05/16 [19:31]

박정옥 시의원이 선거사무소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관양초,중에서 운영위원장과 관양고에서 운영부위원장 그리고 학부모회 등에서 지역을 위한 봉사를 시작한 그녀는 체육회, 로타리클럽, 상가번영회 등 점차 그녀의 도움을 원하는 단체마다 주저없이 참여해 손길을 보탰다.

관양1,2동, 부림, 달안동에서 시의원으로 활동하는 박정옥 의원은 지역 행사장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성의를 보이는 일꾼으로 정평이 나있다.

▲     © 경기뉴스



의회가 열리지 않는 날이면 지역을 구석 구석 꼼꼼하게 돌아 다니며 현장에서 확인한 민원을 의정에 반영하는 현장파다. 그렇게 발품을 팔아 마을버스 노선을 연장하고 가로등램프를 교체하고 학교화장실을 보수한다. 박의원의 SNS에는 동네잔치에서 인사하는 사진 뿐 아니라 가로정비가 필요한 어느 골목길을 돌아보다가 해야 할 일거리를 챙기는 메모장 같은 글을 쉽게 볼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제안에 대해 달리는 댓글들을 꼼꼼하게 살펴 반영하는 겉치레가 아닌 실속형 일꾼임을 입증한다.

이런 박의원의 의정활동은 전국시군구의장협의회가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자로 박정옥 의원을 선정한 것으로도 입증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상가번영회, 아파트입주자연합회 등 지역 단체들이 전해 준 감사장이 수북하다. 

지방의원이 해야 할 일을 잘했을 때 답례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사가 이것이다. 그리고 이들 감사장들은 박의원에게는 최고의 보람이다.  

그런 박정옥이 주부의 시선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시의원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재선에 도전한다. 시의원은 정당 구분없이 지역을 위한 봉사가 우선이라는 것을 몸으로 표현하는 사람이고 유난히 정당 바람이 거센 안양에서도 여야 구분없이 그녀의 지역구 누비기는 인정을 받는다.

그런 박정옥 의원은 다시 시의원이 되면 하고 싶은 일로 관양동 복합문화센터 건립 재추진과 주차장 확보을 우선으로 꼽는다. 주부시선 엄마마음이란 지극히 당연한 진심어린 표어에 유권자들은 어떻게 답할까?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