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 제2회 몸짱경찰 선발 대회 개최

김용현 | 입력 : 2018/05/28 [07:46]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이기창)은 제2회 경기남부경찰 몸짱 선발대회를 5월 25일(금) 지방청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에 개최된 제1회 대회를 발전적으로 계승한 이번 대회는 강인한 몸매를 자랑하는 ‘몸짱’ 선발뿐만 아니라 팔씨름․림보(유연성 측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인전으로만 진행된 지난 대회의 팔씨름과는 달리 단체전을 추가하여 보다 많은 경찰관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몸짱 선발시 의경의 참여를 허용해 경기남부 경찰 모든 구성원들의 화합을 강조하였다. 

영예의 몸짱왕은 엄격한 내・외부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부천원미서 계남지구대 신동혁 경장(32세)이 선정되었고, 

▲     © 경기뉴스



팔씨름은 남자 개인은 안양동안서 인덕원지구대 권성민 순경(34세), 여자 개인은 안양동안서 범계파출소 정윤진 경장(32세), 단체전은 의왕경찰서(경감 신효철, 경장 박철홍, 경장 남궁리(女))가 1위를 차지하였다. 

림보 최고 기록자는 화성동부서 여청계 정성부 경장(55cm, 32세)이었으며, 열띤 응원을 펼친 평택경찰서가 응원상을 수상하였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경찰관의 강인한 체력은 범죄에 맞서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말하고, “몸짱 선발 대회를 통해 든든하고 강인 한 경기남부 경찰의 이미지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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