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클린캠프’ 개소식과 ‘진흙탕 캠프’ 가짜 여론조사

남권호기자 | 입력 : 2018/05/29 [07:15]

 

▲     ©경기뉴스

 

지 난 26() 오후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클린캠프개소식에 참석하기위해 시민의 발길이 줄을 이어 8,000여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발디딜틈 없이 안양 비산동 이마트 안양점 인근 에비뉴103 빌딩 앞을 꽉 메워 문전성시, 인산인해의 장이 펼쳐졌다.

 

네 대의 엘리베이터도 감당이 안 돼 지하주차장에서부터 13층 행사장까지 걸어 올라가는 시민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이번에는 2번 이필운필승의 염원이 담긴 한 걸음 한 걸음였다.

 

측근비리 시장 후보측 진흙탕캠프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짜고치는가짜 여론조사를 발표한 것이다.

 

여론조사는 표본군을 누구로 선정했는가? 객관성과 공정성이 중요하다.

 

그런데 모여론조사업체는 최근 객관성과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 최근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조사 항목과 순 번을 바꾸는등 의혹도 받고 있다.

 

표본군, 객관성, 공정성이 떨어지는 여론조사는 바로 시민을 속이는 것이다.

 

측근비리 시장 후보 진흙탕 캠프는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의 클린캠프개소식에 너무 충격을 받아 또, 시민을 속이려고 가짜 여론조사를 발표해 시민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안양시의 유권자수는 49만이다.

그런데, 시장후보 개소식에 주최 측 추산 8,000 여명, 언론추산 6,000 여명이다.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숫자는 안양시 유권자의 1%가 넘는 숫자다.

 

6.13 지방선거후보 중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방문자가 유권자의 1%가 넘은 사례가 또 있을까?

 

서울시 인구 1,000, 유권자수 800. 현재 60% 대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몇 명이나 방문했는가 생각해보면, 이필운 안양시장후보의 개소식 방문자 수의 의미는 분명해진다.

 

,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사무실에 10만이 운집한다면?

박후보의 당선은 확정 된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런데 이틀 뒤, 측근비리 시장 후보측 진흙탕캠프가 일부러 짜맞추기라도 한 듯, 모 지역일간지가 안양시장후보 여론조사 기사를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래서 바로 잡는다.

 

740명의 응답으로 작성됐다.

 

정확도 95%라고 발표했다.

 

그러면 여론조사 업체에 묻는다.

 

표본군 740명의 선정은 올바른가? , 조사항목과 의뢰인의 순 번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했는가?

 

여론조사업체는 정확도와 표본 오차도 중요하지만 공정성과 객관성이 더 중요하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순 없다

 

측근비리 시장 후보측 진흙탕캠프가짜뉴스’ ‘가짜여론으로 시민을 또 속이지 말라!

 

이필운 안양시장 클린캠프개소식에 안양시 49만 유권자의 1%가 넘는 시민이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는 사실을 왜곡해선 안된다.

 

거짓거짓을 낳는다.

 

진실은 바로 승리 다.

 

측근비리 시장 후보측 진흙탕캠프는 시민의 따거운 목소리를 겸허히 받아들여야한다.

 

지난 26일 오후 이필운 안양시장 클린캠프개소식에 안양시 유권자 1%가 넘는 8,000여명의 시민의 지지와 성원.

 

이것이 바로 측근비리 시장측 진흙탕캠프가짜여론조사의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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