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맹숙 안양시의원사선거구(평안,평촌,범계,귀인,갈산동) 1-나

알맹이가 꽉 찬 예산 파수꾼

김용현 | 입력 : 2018/06/01 [14:46]

현 시의원이며 총무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인 정맹숙 후보는 시예산은 꼭 필요한 쓰여야 한다며 지난 4년 그것을 감시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전남 무안에서 나서 전남대를 졸업하고 25년을 안양에서 살며 누구보다 안양을 잘 아는 자신이 시의회에서 주민에게 필요한 일을 잘 해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

오랜 정당활동 속에서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등의 당직을 충실하게 수행한 그녀는 당내 고른 신임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범계청년공간 A-CUBE 창설, 인문도시 조성사업 추진, 공동주택 노후급수관 교체 및 노후 시설물 보수 지원 등 안양 시예산 파수꾼 역할에 소홀함이  없었다 자부하는 그녀는 다시 시의회에 등원하게 된다면 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아낌없이 펼쳐가겠노라고 의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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