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주 군포시장후보, 전국 첫 고교무상 교육 이어 영·유아 ‘간식비’지원 발표

김용현 | 입력 : 2018/06/06 [08:24]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바른비래당)는 5일, 유치원 및 어린이집 간식비를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는 이날 군포시 관내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장발달을 위해 내년부터 1인 당 1일 350원의 어린이 간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     © 경기뉴스



이 경우 군포시 0세부터 7세 까지(어린이집, 유치원 /국공립,가정,민간)약 1만 3천명이 혜택을 볼 수 있다.

김 후보는 “향후 교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방안도 심도 있게 검토해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1만3천 여 명이고 연간 13억7천 여 만원이면 1만3천 여 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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