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그 화려한 막이 열렸다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차 출연진 발표

김용현 | 입력 : 2018/06/26 [10:03]

▲     © 경기뉴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올해로 13회를 맞는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8월 10일(금)부터 8월 12일(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마리안 힐(Marian Hill), 크로스페이스(Crossfaith), 스타세일러(Starsailor)와 혁오, 글렌체크, 해머링, 아이엠낫, 로맨틱펀치, 문댄서즈, 네버 영 비치(Never Young Beach) 총 10개 팀의 3차 출연진이 확정되었다.

이미 발표 된 1, 2차 출연진으로는 나인 인치 네일스(Nine Inch Nails), 마이크 시노다(Mike Shinoda of Linkin Park), 더 블러디 비트루츠(The Bloody Beetroots), 서치모스(Suchmos), 칵스(THE KOXX), 선우정아, 새소년,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My Bloody Valentine), 자우림, 후바스탱크(Hoobastank), 워크 더 문(Walk the Moon) , 데이브레이크, 크래쉬, 라이프 앤 타임이 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6월 26일(화) 정오부터 7월 19일(목) 자정까지 5% 할인된 2차 매니아 티켓의 예매가 가능하다. 요일권 티켓의 경우 인천 시민에게는 금요일 1일권 50% 할인, 토요일, 일요일 1일권은 20% 할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보호자를 동반한 만 13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 확인이 필요하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외에도, 인천 전역에서 다양한 음악축제가 펼쳐진다. 먼저 ‘펜타포트 라이브 딜리버리’가 오는 7월 14일(토) 작전체육공원 계양구 야외공연장에서 펜타 슈퍼루키 출신의 ‘오리엔탈 쇼커스’, ‘더썸바디페인’ 공연과 플리마켓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7. 21일(토)에는 덕적도 서포리 해변무대에서 주섬주섬 음악회와 연계하여 섬 지역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한다. 

또한, 인천의 음악문화 활성화를 위한 ‘라이브 클럽 파티’가 7월 2일(월) 공감 클럽(남동구 구월동)을 시작으로, 7월 29일까지 매주 주말 인천 전역의 라이브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실력 있는 신진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인 ‘펜타 슈퍼루키’는 총 163팀의 온라인 참가자 중 맥거핀, 분홍7, 다브다, 더 폴스, Honey Pepper, TRISS 6팀이 선정되었고 ‘2018 펜타슈퍼루키 라이브 결선’이 7월 6일(금) 개최된다. 최종 3개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 공연의 특별한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올해도 인천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www.travelicn.or.kr)와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홈페이지(www.pentaportrock.com)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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