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도로 개설 사업 관련 통학로 안전대책 논의

김종환기자 | 입력 : 2018/07/23 [04:05]

 

▲     © 경기뉴스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이영봉 도의원
(더불어민주, 의정부2)은 지난 19일 호원동○○아파트 입주예정자 주민들과 의정부 시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아파트 건설에 따른 통학로 확보와 관련한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민원사항의 내용은 호원동 389-6번지 일원 ▲ 【①중로 1-73 / 중로 1-58 / 중로 1-25순으로 추진되는 도로 개설 사업에 대하여 호원초,중학생의 안전 문제와 가까운 통학로 확보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 【①중로 1-58 / 중로 1-25 / 중로 1-73순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에 대한 사항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현장상황을 재조사하여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이영봉 도의원은 행정절차를 거쳐 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 하는 것이 원칙이, 그보다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이 최우선이며,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으로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의정부상담소(031-879-7616, 의정부시 의정로 46번길 18, 2)는 평일 오전 10~오후 6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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