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효행인성지도사 수료식

이지연기자 | 입력 : 2018/07/3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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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장 최대호)는 지난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효행인성지도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강좌에서 24명이 효행인성지도사 전문과정을 수료했다.

이들은 자격 시험을 통과하면 효행인성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다.

시는 베이비 부머 세대의 노년층 진입으로 노인의 평균수명과 학력이 높아짐에 따라 노인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효행인성지도사 양성 과정을 개설했다.

자격을 취득한 후 활동기관이 결정된 노인은 보육시설, 초등교육기관 등에서 주2~3, 하루3시간, 30시간 이내에서 어린이들에게 효행교육, 인성교육, 생활예절 등을 지도하게 되며, 수당은 약 2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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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용 부시장은
현대 사회가 급속하게 변화함에 따라 오랜 세월 이어져온 우리의 전통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효 문화와 생활예절 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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