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삼덕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 도서관에서 찾은 나의 꿈, 나의 직업’프로그램 성료

이지연기자 | 입력 : 2018/08/02 [11:48]

▲     © 경기뉴스


안양시
(시장 최대호)는 삼덕도서관에서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운영한길 위의 인문학 - 도서관에서 찾은 나의 꿈, 나의 직업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길 위의 인문학

지역 내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 탐방을 제공하는 문화융성 프로그램이며,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는‘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기로 전문가들의 강의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견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다양한 사회 변화를 알아보고하이퍼튜브등 관련 기술을 전달했다.

 

두 번째는나도 뮤지컬 스타라는 주제로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교사와 함께 연기이론을 배우고 실습했으며, 현직 뮤지컬 배우의 특강을 통해 공연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안양예고 학생공연작품블랙코미디를 관람했다.

 

세 번째 주제는우리나라 1세대 건축가 김중업 따라잡기로 김중업건축박물관·안양박물관 탐방, 건축모형 제작 실습 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후속모임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직업윤리와 인성에 대한 토론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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