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의제 21 RO 성명 정정 보도문 발표

경기뉴스 | 입력 : 2013/09/14 [06:03]
새누리당 안양지역 3개(만안,동안갑,동안을) 당원협의회가 지난 9일 '안양시장은 RO 핵심조직원에 예산 지원 경위를 밝혀라' 성명을 발표했다가 정정보도문을 통해 유감을 표명했다.

새누리당 안양지역 3개 당원협의회는 12일 오후 '정정보도문'을 통해 '늘푸른안양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 위촉'과 관련하여 위원 위촉은 총회에서 본 협의회 명의로 상임회장이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양시장은 당연직 고문으로 운영위원 위촉권이 없음이 확인되어 사실에 근거하지 아니한 체 작성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같은날 저녁에 '추가정정보도문'을 내고는 'RO의 핵심조직원이 소속한 단체'와 관련해서도 "홍순석은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으로 RO 핵심조직원으로 내란음모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이지만, 홍순석의 부인 박아무개씨는 이와 관련 현재까지 밝혀진 내용이 없기에 정정한다"고 해명하면서 "잘못된 표현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단체와 당사자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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