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시 경기도의원,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 애로사항 경청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8/08/10 [15:50]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 애로사항 경청

 

경기도의회 지난 9일 군포상담소에서 정희시 경기도의원은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은 학부모, 교사,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재고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회서비스원 설립은 일자리중심,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이며, 영유아 교육이라는 본질적 문제에 대한 고민이 결여되어 있다고 토로했다. 사람이 먼저이고, 교육이 먼저인데 시스템 중심의 접근에 대한 방안은 재검토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정희시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에서 의견청취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연구하고, 소통한 연후에 방향을 하나하나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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