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사업체 자금난에 부도위기 호소

오정규기자 | 입력 : 2018/08/11 [11:17]

▲ 미래산업개발(철거업체)가 관할경찰서에 집회신고를 한 상태에 지난6일부터 10일간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 경기뉴스


인천 부평구 관내 부평시장
(일명:깡시장)내 미래21 리모델링공사(부평구부평동240-75)를 부평구청 건축과에 대수선허가를 득한후 공사를 진행했다.

 

건축주인 미래하우스외93인 은 지난 201712월에 철거업체인 미래산업개발과 계약(29천만원)후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이후 미래하우스는 자금난에 지금현재 공사일부를 중단한 상태이다.

 

철거공사업체인 관계자에 따르면 미래하우스 공사비 29천만원중 수 차에걸쳐 5천만원만 결재하고 자금 확보 차원에 은행권에 자금대출을 신청중이라 며, 결재를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관련하여 부평구건축과 담당자는 이곳현장은 여러곳에서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딱히 건축과에서는 해결할수있는방안은 없고 아무래도 미래하우스측에서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해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시공사인 더 미래종합건설 현장 대리인인 김모씨에 따르면 현재공사중에 있으며 공사자금확보차원에서 은행권과의 대출자금(공사금)을 진행중에 있다며, 자금이 나오는대로 결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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