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서창2지구 LH 1단지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오정규기자 | 입력 : 2018/08/17 [00:20]

▲     © 경기뉴스


인천 남동구 서창
2지구 1단지아파트(2186세대) 이환천 동대표회장, 최종수 노인회장, 배봉호통, 전종욱 관리소장등은 16일 단지내 경로당에서 말복을 맟아 단지내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하여 특별히 무더웠던 올 여름 건강을 기원하는 사랑의 삼계탕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기남 가정의학과병원, 늘한방병원, 효민요양병원등은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매년 후원해 뜻깊은 행사였다.

 

특히, 효민요양병원 봉사자 6명은 구슬땀을 흘리며 부모님을 위한 마음으로 배식등 봉사활동을 하여 눈길을 끌었다.

 

,인천광역시의회 김성수 윤리위원장과 남동구의회 유광희 도시위원회 위원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     © 경기뉴스


이환천 동대표회장는
"올해 유난히 더운 날씨로 어르신들이 여름을 보내시기가 힘들텐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배봉호 통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자주 열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