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박물관이 과천에 있는 이유 최종수 전 과천문화원장의 회고

김용현 | 입력 : 2018/08/23 [14:12]

 2004년 최종수 과천문화원장은 과천초당 복원을 시작으로 국제학술대회를 준비하며 추사연구가 후지츠카 치카시의 아들 후치츠카 야스나오를 만난다. 2750여 점의 연구자료를 기증받은 과천시는 추사의 출생지 예산, 유배지 제주보다 앞서 추사박물관을 짓는다.

과천향토사연구회가 연 향토사강좌에서 최종수 전 과천문화원장이 그 귀한 인연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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