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노란새 사진가 group 회원전 (6th) 개최

안소라 | 입력 : 2018/12/04 [09:32]

 

▲ (사진제공:안양문화원)2018 노란새 사진가 group 회원전 (6th) 개최     © 경기뉴스



안양문화원(원장·정변규)2018 노란새 사진가 group 회원전 (6th)이 오는 10()~13() 안양문화원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Opening10() 오후 5시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노란새 사진가 group은 박동욱 강사의 지도로 안양문화원 사진반 수강생으로 구성된 단체로 2013년 결성 되었다. 특히, 안양을 사랑하고 안양에 살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더 특별한 제2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분들이다.

 

이들은 보다 의미 있고 기억할만한 사진생활을 위해 그들이 밟고 있는 안양이란 지역의 아름다움을 찾아내어 담아내고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천착 했다고 한다. 그 첫 번째 작업으로 2015년 안양천과 학의천의 아름다움을 1년간 촬영하여 전시를 하였고, 그 두 번째 작업으로 안양을 대표할 수 있는 안양예술공원을 작업하여 2017년 첫 번째 전시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작업을 통해 전시를 열게 되었다.

 

박동욱 강사는 도시를 대표하는 것은 다양하지만 문화와 삶을 품고 있는 공원이라는 공간이 대표적 일 것 이라 생각된다. 안양에 예술공원을 표방한 공간이 있다는 것 안양시민의 자랑이며 계속 만들어 가야할 곳이며, 그곳에는 예술작품과 사람이 살아가는 삶과 사랑이 있고 역사도 함께 숨을 쉬고 있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안양문화원)2018 노란새 사진가 group 회원전 (6th) 개최     © 경기뉴스

 

이어 회원들은 일반인들이 보지 못하는 공원의 바람. 바위. . . 길 이러한 것들이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촬영하기 위해 늘 그곳에 있었으며, 이번전시가 촬영자들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예술공원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안양8경 중 제6경 안양예술공원이 더욱 아름다운 예술공원으로 보존되고 사진전을 통해 예술공원의 아름다움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담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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