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전달 ‘훈훈’

남권호기자 | 입력 : 2019/05/10 [04:29]

 

▲ 제공=안양시청소년재단     © 경기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이사장 최대호)은 지난 9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피해복구가 하루빨리 완료되길 바라는 안양시청소년재단 전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기길운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갑작스런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피해복구가 하루빨리 완료돼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