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내경 부천시의원,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업무 개선 대책 ‘시급’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6/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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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곽내경의원
(재정문화위원회)14일 부천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업무 전반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곽내경 의원은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시민이 주도하고 주민이 이끌어가는 센터로 전문영상인력뿐 아니라 보통의 시민들이 자유롭게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감상, 토론의 장을 조성한다고 소개되고 있는데 미디어교육보다 독립영화 전용관으로 운영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강도 높은 개선 대책을 지적했다.

 

이어 곽의원은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공정한 인사를 하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계약직 4급인 시민미디어센터장을 201811일자에 채용하여 6개월 후 3급으로 승진시켰는가하면 승진하자마자 휴직을 했다며 인사의 부정성을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정규직 4급 직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약직 직원을 3급으로 승진시킨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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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의원은
부천시민미디어센터가 시민들에게 미디어 교육을 많이 하는 한편 인사의 공정성을 기하여 향후 방향을 제대로 밟아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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