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남미경의원, “부천 둘레길 다양한 테마와 스토리 개발해야”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6/1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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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남미경의원은 지난
18일 관광 콘텐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둘레길 현재 전체 길이가 42.195km로 원미소사, 범박.역곡.고강 오정권역으로 코스를 나누었으나 심곡 송내동권역의 스토리는 개발되지 않았고 부천역이 부천의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역세권의 이점을 잘 살리지 못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지용 향수길, 펄벅 기념관, 수주 변영로 등 돌아가신 분들의 업적이나 박물관 견학 등은 행해지고 있으나 살아있는 인물은 없다그에 대한 내용도 발굴하고 필요성과 구체 방안에 대해 다양한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대구 골목길 투어는 최근 쇼핑 소셜커머스에 나올 만큼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비인에 가면 국립극장 너머 터널 양옆으로 유리관에 지역의 산업 용품이나 지역의 스타물품 등을 전시해 놓아 걷기만 해도 스토리가 나오도록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특색 있는 명소별, 지역별 축제 등과 연계한 다양한 테마와 스토리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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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원은
부천도 둘레길 코스 끝지점과 시작지점 또는 중간지점 등 식당 등에 다양한 지역의 스토리를 전시해 놓아 지역경제 발전의 촉매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부천형 콘텐츠 확충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부천시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 “ 부천출신 스포츠선수 연예인, 6선의 시의원 등 현존하는 인물 및 지역에서 오랫동안 후학양성에 힘쓴 A무용단 등 많은 문화적 인프라를 발굴하려는 노력도 뒤따라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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