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산부천시의원, “만진원과 만화애니과 ‘만화영상콘텐츠산업 융합생태계 조성사업’ 지원 업체 선정 공정성 지켜야”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6/19 [07:21]

▲     © 경기뉴스


경기 부천시의회 박정산의원
(재정문화위원회)1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시 만화애니과가 현재 추진 중인 만화영상콘텐츠산업 융합생태계 조성사업에 대하여 공정성 등 운영 전반에 걸쳐 행정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 의원은 “‘만화영상콘텐츠산업 융합생태계 조성사업에 선정된 업체를 보니 공정성에 의구심이 든다정확히 심사를 해서 세금을 낭비하지 않도록 시장성이 있고 꼭 지원해야 할 업체에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지난 1월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를 하고 선정기업과 협약을 체결했는데 업체 현장점검은 4월에 진행했다심사 전에 현장 점검을 하지 않은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한편 만화영상콘텐츠산업 융합생태계 조성사업은 부천관내 만화영상콘텐츠 기업의 콘텐츠 개발지원과 기업-산업간 협력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142,5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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