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 ‘자연과의 동행’ 복도 미술관 개관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6/20 [21:05]

 

▲     © 경기뉴스


안양소방서
, 자연과의 동행도 미술관 개관

 

양소방서(서장 정요안)는 청사 내 복도에서 따뜻한 소방과 공감하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자연과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복도미술관을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양소방서의 복도미술관 자연과의 동행은 청사환경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직장 내 힐링공간 마련 및 청사 방문 민원인에게 문화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정미옥 작가의 개인전으로 731일까지 전시된다.

 

정미옥작가는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서울미술협회 중견작가로서 입지를 다지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정 작가의 손끝으로 태어난 작품은 어떤 형태로든 관객들과 교감을 하게 된다.

 

특히 정 작가는 개인전, 초대전, 기획전 등을 다수 가졌으며 미술대전에서 특선 및 입선을 다수 하는등 수상경력도 화려하다.

 

정 작가는 전)아이지미술원장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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