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창LH1단지입주민대표회의, ‘사랑의 삼계탕 Day’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6/2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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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창LH1단지입주민대표회의, ‘사랑의 삼계탕 Day’ 열려

 

인천서창LH1단지입주민대표회의(회장 이환천)는 관리사무소(소장 전종욱)와 함께 지난 26일 단지내 65세이상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앞에서 나눔과 섬김 사랑의 삼계탕 Day’를 열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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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이종수노인회장
, 김지호남동을당협위원장(한국당), 김성수시의원, 한민수(남동구의회 7대의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남동구지구협의회 피정례회장, 각 동대표단등이 참석한 가운데 500여명의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삼계탕과 다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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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김성수의원은 어르신들이 정성 가득한 보양식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효 실천을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환천 서창LH1단지입주민대표회의 회장은 입주민 모두가 작은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나눔과 섬김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공경심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켜 효 실천 아파트로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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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남동구지구협의회 피정례회장등 회원
29명이 어르신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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