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청명어린이집 고사리손 모은 사랑 굿네이버스에 전달 ‘훈훈’

날아라 희망아 사랑의 전달식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7/0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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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명어린이집
(원장 정연순) 원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기탁해 훈훈함을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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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어린이집 원생들은 굿네이버스 관계자로부터 나눔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교육을 받고 아끼고 나누고 바꾸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모은 바자회 수익금을 어렵거나 아픈 친구들에게 전해달라며 성금으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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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순원장은
"매년 아나바다 행사를 열어 원아들에게 경제교육과 나눔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이웃돕기 성금이 어렵거나 아픈 친구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되는 것을 알게 됐다""아이들이 나눔을 직접 실천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케하는 의미가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소외된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예방, 심리정서지원, 위기가정아동지원 등 전문적인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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