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매국노정권,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앞에 석고대죄하고, 민주연구원 양정철은 즉각 사퇴하기 바랍니다!

경기뉴스 | 입력 : 2019/08/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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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징용보복조치로 인해 조성된 한일 갈등 국면에서 타협없는 강대강 대치가 총선에 유리하다는 민주연구원의 대외비 자료가 공개되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당초 정부는 일본의 징용보복조치 징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했습니다. 사전에 막기 위한 어떠한 외교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민주연구원 자료 공개이후 국민들 사이에서는 문재인 정권이 총선에 이용하기 위해 일본의 보복조치를 고의로 유도한 것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정부는 일본의 보복조치가 발표된 이후에도 대책 마련은 뒷전이었습니다. 조국 수석을 앞세워 친일프레임과 반일공세로 상황을 더욱 악화시켜 왔습니다. 이로인해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가 대체 뭘 믿고 연일 무대책 대일 강공을 펴는지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문대통령의 최측근인 양정철이 원장을 맡고 있는 민주연구원에서 그 이유를 밝혀 주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국가경제가 파탄나고 기업과 국민은 죽어 나가건 말건 총선에만 유리하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이래서 국민들은 이 정권이 매국노정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매국노정권,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앞에 석고대죄하고, 민주연구원 양정철은 즉각 사퇴하기 바랍니다!

 

2019. 8. 1.

 

자유한국당 김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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