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임곡 3지구 조합임원해임 임시총회 열려...

경기뉴스 | 입력 : 2016/07/26 [01:22]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6시 조합원 사무실 회의실에서 임곡3지구 조합임원해임 임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 24일 오후 5시 더 그레이스 캘리 웨딩홀서 가질 예정이었으나 해임 조합 임원들의 협박과 방해로 위협을 느낀 웨딩홀측이 일방 계약해지를 통보해 조합사무실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됐다.


조합장과총무는 수원고법에서 도정법위반으로 벌금 100만원이 확정되었고 또한 시세보다 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조합원 재산을 감정평가해 조합원에게 막대한 재산상 손해를 끼치는등 비리가 많아 조합원의 신뢰를 상실하여 사업 성공 완수를 위해 조합장등 감사, 이사의 해임 안건이 채택되어 안건 심의를 거쳐 조합원 투표로 조합임원 전원이 해임됐다.


또한 조합장,감사,이사등에게 임원해임총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통보하였고 조합 정관 제18조 1항 규정에따라 소명기회 안내와 소명자료 를 요구했으나 조합임원들이 소명자료제출을 포기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따르면 나라감정평가법인은 ‘한남더힐 부실평가’로 업무과장금등 중징계를 받았다.


임곡3지구는 안양 시 동안구 비산1동 515-2번지 일원(133,418㎡)에 아파트 2,637세대(분양 2,505세대/임대 132세대) 가 들어설 예졍이다. 한편 임곡3지구는 2006년 8월에 정비예정구역 지정 고시되어 2015년 2월 사업시행계획수립 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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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깨비 2016/07/26 [11:35] 수정 | 삭제
  • 뉴스를 쓰려면 팩트를 써야지요 그것이 언론의 역활이라는겁니다. 맞지요!!!! 그러면 팩트를 확인하시고 글을써주세요. 제보만으로 글을 쓰는건 언론사가아니라 사이비 언론이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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