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매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하계방역활동’ 쾌적한 마을만들기 앞장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8/11 [08:59]

▲     © 경기뉴스


경기 시흥시 매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방정일)가 지난 8일 여름철 병해충 예방을 위한 자발적 방역활동으로 쾌적한 마을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방역 활동은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급증한 해충을 없애고 전염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특히 하수구, 소하천, 농로 및 주택 밀집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을 통해 청결한 매화동만들기에 앞장서 화제다.

 

방정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전염병 없는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방역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16년부터 매주 3회 방역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조철재 매화동장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방역활동에 힘써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동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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