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당바우덕이 축제 핫 푸드트럭 운영

안소라기자 | 입력 : 2016/09/28 [18:19]

오는 29일부터 5일 동안 펼쳐진 2016 안성맞춤 남사당바우덕이 축제에 새로운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아주 핫한 푸드트럭 존이 운영된다.



안성시 공모로 선발된 6대의 푸드트럭은 청년과 취약계층의 창업자가 선정됐다.



또 개성 넘치는 메뉴와 새로운 볼거리로 등으로 눈길을 끌거라 한다.



전통 리얼핫도그, 레스토랑 못지않은 스테이크와 블루레모네이드 등의 이색 음식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인 토스트, 고로케, 호떡, 잔치국수 등이 판매된다.



푸드트럭은 지난 2014년 8월에 식품위생법 및 자동차관리법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현재 합법화됐고 기존 길거리 음식에서 음식물 배상 책임 보험까지 가입된 새로운 푸드트럭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색적인 푸드트럭 존을 운영하니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 즐거운 축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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