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한국당, 강한야당으로 전문성·의원역량강화 위한 연찬회 개최

‘집행기관 감시·견제 시민 대변자 되겠다’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8/25 [14:08]

▲ 연찬회에 참여한 한국당의원들(제공=음경택대표의원)     © 경기뉴스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자유한국당(대표의원 음경택)은 23 ~ 24일 인천 강화도 일원에서 강한야당으로서 소속의원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역량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소속의원 8명 전원이 참석해 올바른 국가관 정립과 제250회 임시회 및 제2회 추경예산(안)심사, 제2차 정례회의중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사 등 후반기 의정활동을 논의했다.

 

음경택 대표의원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교섭단체의 체질개선으로 건전하고 강한 야당으로서,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의원역량을 강화해 집행기관의 감시와 견제로 시민의 대변자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제적봉평화전망대 등 안보현장방문을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서는 나라사랑의 소중함과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뜻 깊은 연찬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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