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장현지구 개발 상황 ‘로드체킹’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도시 조성’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8/3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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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는 임병택ㅣ시장이 지난
29일 오후 장현지구 개발 상황을 로드체킹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 시장은 시흥장현 조성공사 1공구 현장사업소에서 장현지구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후, 시흥능곡역 및 시청 주변 근린공원, 장현천, 체육공원, 수질복원센터 등을 돌아보며 시흥시청 주변 개발 방향에 대해 구상했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임 시장을 비롯해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 교통행정과장, 건설행정과장, 체육진흥과장, 공원관리과장, 도시정책과장, 도시교통국장, 시흥산업진흥원장과 LH 광명시흥사업본부장과 장현지구 담당자가 동행해 지구 개발 상황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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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현재 장현지구를 청정하고 활기찬 시흥의 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개발에 한창이다
. 특히 시는 장현지구 조성 방향을 생활권의 유기적인 연계 자연과 도시기능간의 유기적 연계로 설정하고 도시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근린공원 소공원을 포함해 다양한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흥시청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광장과 다양한 녹지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전면에 내세운다는 계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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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시장은
장현지구만 보지 말고 시 전체를 연계할 수 있는 보다 넓은 시각이 필요하다. 시흥시가 가진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고 이를 개발해 시민들이 언제든 나와 쉴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 까지 고려해야 한다시흥시청과 전철역 주변을 잘 활용해 역세권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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