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문화가 있는 날’ 누에 체험행사

경기뉴스 | 입력 : 2016/09/27 [22:47]
부천시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오전 10시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체험행사를 연다.
‘가을누에 치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추분의 개념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예로부터 농경사회에서 행해지는 풍속을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물관 앞마당에서는 가을누에 관찰, 물레 돌려 실뽑기, 누에 번데기 벗겨 볶아 먹어보는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 없이 당일 선착순 5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자연생태박물관 입장료와 체험비는 무료다.
오는 9월 27일~10월 23일 자연생태박물관 1층에서 애완조류 체험전이 열린다.
이번 체험전은 왕관앵무, 호금조, 오색로리앵무 등 25종 200여 마리의 애완 조류들을 선보인다.
또 전문사육사 도움을 받아 애완조류 먹이주기, 새들과 사진 찍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람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자연생태공원 홈페이지(http://ecopark.bucheon.go.kr) 또는 공원조성과 자연생태팀(032-625-3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