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 기업지원특위 관내 중소기업 현장 방문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9/0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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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의회 기업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안돈의)는 지난 4일 관내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안돈의 위원장을 비롯해 박춘호, 성훈창, 이금재 의원,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대림전자, 대성전자, 도모엔지니어링 등 중소기업 3곳을 방문해 2019년 지원시책 활용 여부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편, 이번 방문은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의회 차원의 지원책 강구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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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업환경 개선, 판로‧수출 지원, 자금지원 등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경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유관단체와의 간담회 계획에 대한 논의도 가졌다.

 

안돈의 위원장은 “중소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에 활력이 생긴다”며 “일자리 문제 등 지역경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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