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철도 오는 26일 개통식

첫 운행, 오는 28일 오전 5시 30분 ... 구래역 ~ 장기역 시승등 행사 진행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09/07 [16:02]

▲     © 경기뉴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을 앞두고 마무리 절차들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 오후 3시 구래역 2번출구 앞 광장에서 개통식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관내 공연팀의 축하공연, 축사, 축하영상, 세레머니 등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두 차례 개통연기에 따른 시민 여론을 감안해 검소하게 개최한다.

 

또, 개통식과는 별도로 오는 28일 개통 당일 각 구간 역에서 버스킹 등 관내 공연팀의 문화공연등이 열린다. 세부 일정은 추후 홍보 한다.

 

한편, 김포도시철도는 양촌읍 유현리 양촌역(김포한강차량기지)을 시작으로 한강신도시(구래, 마산, 장기, 운양)와 김포원도심(걸포․북변․사우․풍무․고촌)을 거쳐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3.67km, 구간 역 10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이뤄졌다. 전 구간이 지하로 건설된 총 사업비 15,086억 원이 투입된 단일 규모로 최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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