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나눔봉사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펼쳐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장애인 분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추석 보내길

남권호기자 | 입력 : 2019/09/06 [17:00]
    ‘더불어나눔봉사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실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봉사동아리 ‘더불어나눔봉사회’가 추석을 앞둔 6일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함께 ‘도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더불어나눔봉사회’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현장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25명의 더민주 의원이 참여해 만들어진 의원 봉사단체다.
 
이날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위문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나선 의원들은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한울장애인공동체’와 ‘효정비전타운’을 방문해 시설들을 돌아보고, 배식봉사,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또한 위문금 전달과 함께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봉사활동에는 더불어나눔봉사회 심규순 단장을 비롯해 남종섭, 진용복, 최종현, 권정선, 김용성, 김종배, 서현옥, 김성수, 채신덕, 지석환, 엄교섭, 김용찬 등이 참여했다. 
 
심규순 단장은 “떠들썩한 명절이면 소외되고 몸이 불편한 분들은 더욱 외롭기 마련이다. 오늘 의원님들의 봉사사활동과 위문금 전달이 사회복지시설에 계시는 장애인분들과 시설종사자 분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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