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송원문화재단,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오정규 기자 | 입력 : 2019/09/09 [17:15]
    동국제강 송원문화재단,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인천 동구와 동국제강은 9일, 동국제강 인천제강소에서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있다.

이날 행사에는 허인환 구청장과 곽진수 동국제강 본부장 등 임직원, 그리고 저소득 독거어르신 80여명이 참석했다. 동국제강은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런 점심식사도 대접하고, 2천만 원의 생활지원금과 추석 명절 선물을 함께 전달해 소외된 어르신들 마음을 더 따뜻하게 했다.

곽진수 동국제강 본부장은 “매년 명절이면 우리 주변의 이웃이 먼저 생각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 며,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올해도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란다” 고 했다.

한편, 송원문화재단은 1996년 고 장상태 동국제강 회장 설립 이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명절마다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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