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어려운 이웃에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박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0 [12:58]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어려운 이웃에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경기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9일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관내 청소년 여섯 가정에 생필품 약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박준호 회장은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의 든든한 밑돌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교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매년 장학금 전달 및 불우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물품지원을 하는 등 온정을 나누며 꾸준히 지역주민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달 1회 이상의 우범지역 순찰 및 학교폭력예방 선도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선도와 범죄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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