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중앙교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눈길’

학생,청년등 30여명 ‘구슬땀’

김용현기자 | 입력 : 2019/09/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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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중앙교회(담임목사 이윤호, 이하 ‘교회’) 학생,청년들이 21일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사랑의 밥상’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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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 활동에는 김이주 부목사님과 서미선 집사님(사회문화부 총무) 인솔하에 학생, 청년등 3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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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모인 30여 명의 학생, 청년들은 집기들을 옮기고, 벽에 붙은 선풍기 등을 떼어 내며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도배와 칠 그리고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쳐 소외된 어르신들이 깨끗한 장소에서 따뜻한 밥상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사랑나눔시민운동본부 ‘사랑의밥상’(회장 강연형 목사)은 2015년 개소했으며, 주 6회(월~토) 15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아름다운 무료급식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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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사랑의 밥상’이 문을 열 때부터 도움을 주신 안양중앙교회 임정조 원로장로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강연형 ‘사랑의 밥상’ 회장은 "교회 학생과 청년들의 봉사로 어르신들께 깨끗한 환경에서 식사를 대접하게 됐다"며 교회와 봉사자들께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윤호 안양중앙교회 담임목사는 " 교회 학생, 청년들의 작은 봉사는 학생, 청년들에게 사랑과 배움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식사를 대접받게 되어 기쁘다. ." 며 “앞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업에 교회의 역할을 다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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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양중앙교회는 1930년 문을 연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교회로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 125에 위치하고 있다.

 

교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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