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서, 가을 행락철 관광버스 교통사고 예방 활동 실시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10/0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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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경찰서(서장 유 진 규)는 1일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단풍구경, 지역 축제, 학교 현장학습 등 나들이 차량 증가에 따른 대형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갤럭시 관광 등 전세버스 업체를 방문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운전기사상대 ▲음주운전 금지 ▲졸음운전예방 ▲탑승자 전원 전 좌석안전띠 착용 등 사고예방 안전에 대한 기본 원칙 준수를 홍보했다. 또, 관광버스 대형사고 등의 사례를 들어▲과속 ▲무리한 끼어들기 근절 ▲차내 소란행위 방치금지 ▲차량점검에 대해 설명하고 지정차로 및 안전속도 준수, 방향지시등 켜기 등 안전운전에 대해 강조했다

 

경찰관계자는“사업용 운전자 상대 교통사고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음주운전단속 등 법규위반 단속도 강화한다.”며 “모든 차량운전자들은 차보단 사람이 먼저라는 인식을 가지고 안전운행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인천남동서교통과 교통안전계 경장 전미화(☎ 032-718-979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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